기사입력 2020.11.12 17:46 / 기사수정 2020.11.12 17:46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리버풀과 맨시티가 또다시 선수를 잃었다.
11월 A매치에 소집된 리버풀의 조 고메즈와 맨체스터 시티의 나단 아케는 각각 12일(한국시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고메즈는 훈련 도중 혼자 패스를 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슬개골 쪽 파열이 의심되는 상황이며 금요일에 검사 결과가 나오겠지만 현재 그의 시즌 아웃을 예측하고 있다.
아케 역시 스페인과 친선경기에 선발 출장해 단 5분 만에 패스 후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교체 아웃 됐다. 아케는 지난해 12월 이후 약 1년 만에 다시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했다.
주축 선수가 이탈한 리버풀과 맨시티는 이미 여러 선수들이 부상으로 고생 중이다. 리버풀이 가장 심한데 버질 반 다이크가 큰 부상으로 장기 결장 중이고 파비뉴 역시 약 2주 간 부상 중이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역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맨시티 전에 부상을 당해 이번 A매치에 참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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