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4 14:43 / 기사수정 2010.11.04 14:43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나는 이제 웸블리에서의 결승전을 꿈꾼다"
조기에 챔피언스리그 16강 통과를 확정지은 첼시FC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51)이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첼시는 4일 새벽(이하 한국시각) 열린 '2010/11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4차전 스파르타크 모스크바와의 홈경기에서 후반에 폭발한 니콜라스 아넬카, 디디에 드록바,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2골)의 활약을 앞세워 4-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4전 전승을 올리며 승점 12점을 획득한 첼시는 사실상 16강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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