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11 10:41 / 기사수정 2020.11.11 14:2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델레 알리의 A매치 기간 시작은 개인 훈련이었다.
델레 알리는 1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훈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멘트에는 "발전하자, 변명하지 말자"라고 적었다.
알리는 2020/21 시즌 들어 조세 무리뉴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알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2경기만 출장 중이고 유로파리그 역시 예선 경기를 포함해 단 4경기만 출장했다.
특히 지난 UEFA유로파리그 앤트워프 원정 경기에서는 오랜만에 선발 출장했지만 부진한 경기력으로 하프타임에 교체됐다.
경기 직후 무리뉴 감독은 "내 선발 명단 선택이 명확해졌다"며 알리 등 몇몇 선수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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