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9 17:33 / 기사수정 2020.11.09 17:3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오바메양의 부진이 깊어지고 있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은 9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아스널과 아스톤빌라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오바메양은 90분 풀타임을 뛰었지만 90분 동안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하고 팀의 0-3 대패를 지켜봐야 했다.
오바메양은 지난 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PK 결승골을 넣으며 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는 듯 했지만 곧바로 다음 라운드에 침묵했고 슈팅조차 만들지 못했다.
오바메양은 지난 9월 15일 아스널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하지만 그 이후 오바메양은 매우 부진한 상황이다. 재계약하기 전인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풀럼과의 경기에서 오픈 프레이 상황에서 골을 넣었지만 재계약 이후 오픈 플레이 상황에서 득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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