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1 20:58 / 기사수정 2010.11.01 20:5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연출력 연기력, 스타일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오락영화 '부당거래'가 4일만에 72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결과는 하반기 최고의 흥행작인 '아저씨'와 비슷한 흥행추이로, '부당거래'가 얼어있던 비수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웰메이드 오락영화 '부당거래'는 개봉 첫 주 극장가를 장악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흥행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첫 주 금, 토, 일, 3일 동안 61만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핸디캡에도 불구, '가디언의 전설', '나탈리' 등 이번 주 개봉 작들과, '심야의 FM', '파라노말 엑티비티2' 등의 기개봉작을 제친 흥행 결과라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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