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3 10:17 / 기사수정 2020.11.03 10:1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포체티노가 자신의 후임자 무리뉴를 응원했다.
마우리시노 포체티노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3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 방송에 출연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에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감독으로 있었다. 그는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진하며 경질됐고 이후 후임으로 조세 무리뉴 감독이 부임했다.
포체티노는 현재 무리뉴 감독 아래에서 토트넘이 충분히 우승할 수 있다며 토트넘을 여전히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과 함께 멋진 여정을 했다. 그러나 구단으로부터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했다. 이 정도 선수단으로 우승할 수 있었다"며 자신이 있었을 때 우승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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