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8 10:28 / 기사수정 2020.10.28 10:2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지단 감독이 팀의 마지막 잡중력을 칭찬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28일(한국시각) 2020/21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2차전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원정 경기에 0-2로 뒤지다가 후반 막판 10분 동안 두 골을 넣으며 2-2로 비겼다.
레알은 자신들의 수비 실책으로 묀헨글라드바흐의 공격수 마르쿠스 튀랑에게 멀티골을 허용해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레알은 후반 막판 카림 벤제마와 카세미루의 동점골로 극적인 승점 1점을 딸 수 있었다.
지단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마지막까지 집중한 선수들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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