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7 13:59 / 기사수정 2020.10.27 13:5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토트넘의 파죽지세가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팀 분위기를 높이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28일(한국시각)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의 헤더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리그 5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고 공식전 9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 리그 순위도 7위에서 5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한 주에 3 경기를 치르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토트넘의 이 같은 상승세에 팀 내 분위기가 상당히 좋은 모습이 몇몇 장면에서 나타났다.
이날 경기 이후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득점력을 칭찬하면서도 이날 심판이었던 마이클 올리버도 칭찬하는 여유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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