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19 15:31 / 기사수정 2020.10.19 15:3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아스톤빌라가 90년 만에 대기록을 달성했다.
아스톤빌라는 19일(한국시각) 2020/21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레스터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91분에 터진 로스 바클리의 극장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
아스톤빌라는 이날 승리로 프리미어리그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 기록은 1930/31시즌 개막 후 4연승을 기록한 후 무려 90년 만에 나온 대기록이다.
이날 경기 선발 출장한 아스톤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는 세이브 5개를 기록하며 레스터시티의 유효 슈팅 5개를 모두 막았다.
마르티네스는 4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서서 리버풀과의 4라운드에서 단 2실점만 기록했다. 나머지 3경기에서 모두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