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8.11 23: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강경헌이 '불타는 청춘' 메인작가를 도발했다.
1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경헌이 메인작가를 도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장어를 먹기 위해 제작진에게 대결을 제안했다. 이에 멤버들 중 5인과 제작진 중 5인이 대표로 맞붙게 됐다.
강경헌은 자신의 차례가 되자 "나 정희랑 할까?"라며 대결상대로 메인작가를 언급했다. 장정희 메인작가는 강경헌의 도전장에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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