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28 22:51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굿캐스팅' 최강희가 비밀 작전 도중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놓였다.
28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2회에서는 백찬미(최강희 분), 임예은(유인영)이 마이클 리를 잡기 위해 작전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찬미와 임예은, 황미순은 산업스파이 마이클 리를 잡기 위한 비밀 작전을 시작했다. 세 사람은 일광하이텍 면접을 보고 위장 취업했고, 그 과정에서 일광하이텍의 대표이사인 윤석호(이상엽)와 백찬미가 과거 인연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윤석호는 백찬미를 보고 자신의 첫사랑을 떠올렸고, 백찬미가 이름을 바꿔 면접을 본 탓에 자신의 첫사랑이라는 사실을 알아채지 못했다. 윤석호는 비서에게 "말했었나. 첫사랑에게 뻬도 박도 못할 대못 박혔던 거. 딱 저렇게 생겼어 엄청 예쁘게"라며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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