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4.23 16:1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장신영이 천사 같은 둘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장신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둥이 정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의 아들 정우가 샛노란 모자를 쓴 모습이 담겼다. 새하얀 피부와 통통한 볼살, 인형 같은 속눈썹이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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