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7.02.08 19:35 / 기사수정 2007.02.0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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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 이완희 기자] 미들즈브러(이하 보로) 입단 뒤 선수들과 호흡맞추기에 한창인 이동국(28)이 선발출장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될 예정이다.
첼시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보로의 주전 공격수 마크 비두카(32.호주)와 아예그베니 야쿠부(24.나이지리아) 모두 출장이 가능할 전망이기 때문.
각각 호주 대표팀과 나이지리아 대표팀에 소집된 비두카와 야쿠부 가운데 비두카는 출장하지 않고 부상회복에 힘쓰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야쿠부 역시 가나와의 경기 14분 만 출장해 체력적으로 문제없이 팀에 복귀했다.
핌 베어벡 감독이 이동국의 보로 적응을 위해 대표팀에 소집하지 않았지만 입단한 지 아직 한 달도 되지 않은 만큼 그의 선발 출장은 뒤로 미뤄질 전망으로 브리스톨 시티와의 컵대회 출장이 가장 유력하다.
14일 재경기로 열리는 FA컵 4라운드 브리스톨 시티(3부리그)는 30경기 29실점을 한 수비가 약한 팀. 이미 보로와의 첫 번째 경기에서도 2실점 한 만큼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팀들과 비교 대상이 아니다. 프리미어리그 첫 발을 내딛은 이동국이 데뷔골을 노리기에 가장 적합한 팀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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