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10 23:1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안혜경이 계약남친 구본승에게 내 사랑이라고 소리쳤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안혜경과 구본승이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안혜경은 숙소로 가는 길에 먼저 도착해 있던 구본승을 발견하더니 "내 사랑이다"라고 외쳤다.
구본승은 자신을 향한 안혜경의 외침에 빙구미소를 지으며 안혜경을 맞이했다. 두 사람은 앞서 게임에서 패배해 3개월 간 계약연애를 하게 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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