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6 17: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한식대가 심영순이 중식대가 이연복에게 잘난 척은 여전하다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심영순과 이연복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영순은 원년멤버였던 이연복이 1년 만에 등장하자 "몇 번 나오다가 잘리더니"라고 말했다.
1주년 특집 기념으로 출연한 이연복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갑갑한 점이 없다"면서 잘린 것이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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