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2.14 13:43 / 기사수정 2020.02.14 14:24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브랜뉴뮤직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푸른나무재단에 마스크 5000장을 기부했다.
14일 브랜뉴뮤직은 게이즈샵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KF94 마스크 5000장을 푸른나무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마스크는 푸른나무재단을 통해 전국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및 그 가정, 그리고 위탁시설 이용객 등 마스크가 꼭 필요한 다양한 소외 계층에게 지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창립 이래 매년 연탄 기부 및 나눔 봉사, 자선 공연, 결손가정 스키캠프 후원 등 꾸준한 봉사 활동을 진행해온 브랜뉴뮤직은 지난해 연말 콘서트인 '브랜뉴이어 2019'의 수익금 5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어 이번 마스크 5000장 기부로 지속적인 선행 활동을 통해 업계에 훈훈한 선례를 남기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 현상 속에서 이번 기부의 필요성을 실감, 실행에 옮긴 것으로 전해져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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