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9.24 21:0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재하가 손병호를 죽이고 도주했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31회에서는 윤필우(신재하 분)가 장도식(손병호)을 죽이고 도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필우는 자신을 죽이려고 한 장도식에게 역공을 했다. 장도식은 윤필우를 죽이기 위해 준비한 주사기에 찔렸다.
윤필우가 친부인 장도식을 향해 직접 주사기를 찔렀다. 장도식은 고통스러워하며 "내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벌이 뭔지 아느냐. 그게 바로 너다. 너도 마지막에는 나처럼 될 거다. 마지막에 지선우로 죽게 될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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