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0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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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SNS 시작?…구혜선, 폭로 없는 입원·퇴원 소식→셀카도 함께 [종합]

기사입력 2019.09.20 17:50 / 기사수정 2019.09.20 15: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구혜선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첫 게시물은 입원, 그 다음날은 퇴원이 주제였다.

구혜선은 현재 남편 안재현과 갈등을 겪고 있다. 그가 지난 8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재현과의 불화를 전했고, 이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안재현이 소속사를 통해 또는 변호인을 통해 소통했다면 구혜선의 소통 창구는 꾸준히 SNS였다.

하지만 최근 외도 주장으로 문제가 된 이후 구혜선의 SNS 활동은 중단됐다. 앞서 안재현 측 과의 설전을 이어오던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 사유를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 씨의 외도"라며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제 귀에 들려와서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러워 그를 믿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입장이 왔다갔다 했을 뿐"이라고 전했다. 이에 안재현과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인 오연서에게 불똥이 튀기도 했다.

이후 폭로글은 삭제됐고, 구혜선의 SNS 활동은 멈췄다. 하지만 지난 19일 다시 그 활동을 재개했다. "여름에 입원해 아직 퇴원을 못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한 것.

앞서 구혜선은 지난달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에 '미스터리 핑크'가 국내 경쟁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용종 제거로 인해 입원, 불참한 바 있다. 약 3주 동안 입원해 있었던 셈이다.

그런데 여전히 입원 중이라는 소식을 전한 지 하루 만인 20일엔 "퇴원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퇴원 소식을 전해왔다. 근황이 담긴 셀카 사진도 함께였다.

19일에 이어 20일까지, 연이어 SNS에 글을 남겼다. 남편 안재현에 대한 언급은 없으나, SNS로 꾸준히 폭로를 해왔던 구혜선이기에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여기에 구혜선의 폭로글이 삭제됐고, 자신의 일과 관련한 홍보글이 함께 업데이트 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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