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4.05 12:07 / 기사수정 2010.04.0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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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컴투스[078340](대표 박지영 www.com2us.com)는 애플 아이패드의 출시와 맞춰 자사의 아이패드용 첫 번째 어플리케이션인 'Ocean Blue'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Ocean Blue'는 아이패드의 넓고 선명한 9.7" 화면과 멀티 터치에 최적화된 양방향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실제와 같이 정밀한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다양한 어종의 물고기와 함께 바다 속 세계를 그대로 옮겨 담았다.
'Ocean Blue'를 실행하면 화면 속에 세계 각지의 유명 다이빙 장소를 모델로 한 다양한 바다가 준비되어 있고, 이들 중 마음에 맞는 바다를 골라 그 속에서 실제 바다 속 현장에서 보듯 선명하게 다가오는 물고기들과 아름다운 산호초를 구경할 수 있다.
마치 해저 속 저택에서 창 너머의 바다를 보는 듯한 색다른 경험과 함께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화면의 물고기를 터치하면 확대해서 돌려가며 자세히 관찰할 수 있고, 해당 물고기의 상세한 정보도 함께 볼 수 있어 교육적 효과도 크게 기대된다.
특히 멀티 디스플레이 동기화 기능을 구현, 다른 친구의 아이패드를 블루투스 기능으로 연결하여 하나의 화면인 것처럼 즐길 수 있으며, 애완동물을 부르듯 화면을 두드려 상대편의 물고기를 자신의 화면으로 당겨와 감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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