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6 09:3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안재홍이 남다른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천우희와 안재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안재홍을 "칼로리 테러 먹방으로 '맛의 도른자'라는 수식어를 얻었다"고 소개했다. 과거 tvN '응답하라 1988'에서의 먹방을 언급한 것. 당시 안재홍은 마요네즈, 마가린, 설탕을 넣은 밥을 먹는 것은 물론, 케이크 먹방까지 펼친 바 있다.
이에 대해 안재홍은 "동네 부유한 집 설정이라 반찬이 많았다. 실제로 라미란 선배님, 김성균 선배님도 식사를 안 하고 오셨다. 가족끼리 식사하는 장면이 많아서 진짜 먹으면서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화려한 먹방을 펼쳤던 '정봉이' 시절과 현재는 비주얼이 완전히 달라졌다. 안재홍은 "8~10kg 차이가 난다"며 "(정봉이가) 외출을 거의 하지 않는 캐릭터라 좀 찌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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