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2.23 00:34 / 기사수정 2010.02.23 00:34
[엑스포츠뉴스=이동호 기자] 지난 주말 열린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에서 셀틱 글라스고가 던디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며, 경기가 연기된 글라스고 레인저스를 다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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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운드에선 리그 하위 네 팀이 모두 승점을 쌓으며 아차 하면 리그 꼴찌로 내려앉을 수 있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셀틱파크에서 벌어진 셀틱-던디 유나이티드의 경기는 로비 킨의 결승골로 셀틱이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지난 던디 원정에서의 뼈아픈 패배를 갚았다. 볼 점유율 면에서 7대3으로 앞선 셀틱은 던디 골키퍼 두산 페르니스의 선방이 잇달아 나오며 추가득점을 올리는 데는 실패했다.
셀틱은 경기장 잔디가 얼어 세인트 존스턴과의 대결이 연기된 레인저스와의 승점차를 7점으로 좁혔으며 기성용 또한 풀타임 활약했다.
수비수 : 조슈아 톰슨(셀틱), 솔 밤바(하이버니언), 마리우스 잘리우카스(하츠)
미드필더 : 랑드리 은구에모(셀틱), 짐 오브라이언(마더웰), 스콧 아필드(폴커크), 다비드 오부아(하츠)
공격수 : 로비 킨(셀틱), 빌리 메흐멧(세인트 머렌), 에노흐 쇼운미(폴커크)
[사진 ▲ 2월 23일 현재 SPL 순위 ⓒ SPL 공식 홈페이지 캡쳐]
[사진 ▲ 2월 23일 현재 SPL 득점자 순위 ⓒ SPL 공식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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