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25 21: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지태와 임주환이 의열단 아지트에서 대면했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이몽' 13회에서는 김원봉(유지태 분)과 후쿠다(임주환)가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원봉은 이영진(이요원)과 함께 있던 중 후쿠다가 따라붙은 사실을 알게 됐다. 김원봉은 이영진과 말을 맞춘 뒤 헤어졌다.
후쿠다는 김원봉과 이영진이 만났던 혜화양장점으로 찾아갔다. 혜화양장점은 후쿠다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흘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