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21 06:40 / 기사수정 2019.05.21 01: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동욱이 전국환 처단을 위해 나섰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25, 26회에서는 조진갑(김동욱 분)이 양인태(전국환)의 두 얼굴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진갑은 양인태의 선거 사무소에서 일하던 알바생이 돈을 못 받았다고 찾아오자 직접 사무소로 나갔다. 양인태는 바로 알바생의 돈 문제를 해결해줬다.
조진갑은 양인태가 갑질 대마왕인 최서라(송옥숙)와는 다르다고 생각하며 그래서 둘이 이혼한 것이라 여겼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