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5.18 06:40 / 기사수정 2019.05.18 00:56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아름다운 세상' 조여정, 오만석이 진실을 묻으려고 했지만, 박희순, 추자현이 또 다른 증거를 찾아냈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13회에서는 강인하(추자현 분)가 서은주(조여정)의 진실을 알고 분노했다.
이날 진실을 밝히려던 신대길(김학선)의 사망 후 박무진(박희순)은 장례식장에서 오진표(오만석)가 보낸 근조화환을 보고 분노, 이사장실을 찾아갔다. 박무진은 "당신은 세상이 우습지? 어떻게 사람을 죽여"라고 외치며 "넌 사람 아냐. 사람이면 이럴 수 없어. 어떻게 사람을 죽여"라며 멱살을 잡았다.
박무진은 "넌 반드시 내가 감옥에 쳐넣을 거야"라고 하자 오진표는 "이번엔 참을 테니 정신과 진단받아봐라"라고 비아냥거렸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던 박무진은 오진표에게 주먹을 날렸고, "넌 사람 아냐. 네가 뭔데 불쌍한 사람을"이라고 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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