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1.18 22:35 / 기사수정 2010.01.18 22:35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18일, CJ인터넷(대표이사 남궁훈)대표가 전 일본 게임온 사업개발본부장을 역임한 박차진(41)님을 신임 일본법인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박차진 신임 일본법인장은 일본 시장 내에서 풍부한 IT/온라인/게임 업계 경험과 뛰어난 사업추진력, 게임 소싱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인사는 CJ인터넷 본사의 해외 역량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특히 2005년 이후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넷마블재팬(http://www.netmarble.jp/)의 포털 역량 강화, 'SD건담'을 비롯한 2010년도 신작 서비스의 성공적 론칭 및 차기작 소싱 부문에 더 힘이 실릴 것으로 업계 인사들은 관측하고 있다.
박차진 신임법인장은 "'S.U.N','붉은 보석','프리우스' 등의 성공 대작 소싱 경험을 살려 일본 시장 내에서 CJ인터넷재팬의 안정적 성장에 힘쓰겠다"며, "포털로 기확보 된 유저층을 바탕으로, 주요 게임 서비스에 집중, 일본 시장에서 탄탄한 성장을 해나가도록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박차진 신임 일본법인장은 성균관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e-Samsung 팀장(2000~2003), 이노파크(Innopark) 대표이사(2003~2005), 일본 게임온 온라인사업본부장 및 사업개발본부장(2006~2009)을 역임했다.
[사진 = 박차진 신임 일본법인장 ⓒCJ인터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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