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28 06:55 / 기사수정 2019.04.28 01:0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아름다운 세상' 추자현, 박희순이 조여정의 진실을 알게 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2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 8회에서는 강준하(이청아 분)가 성재 엄마 은경선(강말금)에게 물을 뿌리며 사이다 발언을 했다.
이날 동희(이재인)는 박무진(박희순), 강인하(추자현)에게 준석(서동현)이 선호(남다름)를 괴롭힌 주동자라고 밝혔다. 순전히 선호를 괴롭히기 위해 다희(박지후)에게도 접근한 거라고. 준석이 주동자일 거라곤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강인하는 크게 충격을 받았다.
강인하는 서은주(조여정)를 찾아가 진실을 물었다. 서은주가 "솔직히 털어놨다"라고 하자 강인하는 "내가 걸리는 게 그거야. 네가 왜 그토록 솔직하려고 했는지. 넌 날 감동시킬만큼 진심으로 보였어. 감추고 싶은 게 많은 사람일수록 솔직해지려고 애쓰는 걸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서은주는 "나도 내 아들 지켜야겠어. 선을 넘어도 너무 넘었어"라며 끝까지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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