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03 22: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궁민이 김병철이 파놓은 함정을 피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9회에서는 나이제(남궁민 분)가 선민식(김병철)이 파놓은 함정을 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이제는 자해 재소자가 발생했다는 연락을 받고 교도소로 들어갔다. 자해 재소자가 김상춘(강신일)이라는 연락이었다.
교도소에 도착한 나이제는 자신을 교도소로 끌어들이기 위한 선민식의 계략이었음을 뒤늦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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