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29 09:3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마마무의 신곡 ‘고고베베’가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미국 빌보드 유명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은 27일(현지시간) K팝 칼럼 코너를 통해 '마마무가 '고고베베'로 월드 디지털 송 차트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집중 조명했다.
제프 벤자민은 마마무의 새 앨범이 발매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글로벌 차트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타이틀곡 '고고베베'는 이번 주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판매 차트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고고베베'는 지난주 미국에서만 150만 건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고, 이는 이전보다 396% 증가된 수치여서 놀라움을 안긴다고 덧붙였다. 종전 마마무의 최고 기록은 2016년 발표한 '넌 is 뭔들'로, 당시 마마무는 월드 디지털 송 판매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제프 벤자민은 월드 앨범 차트에도 주목했다. 마마무의 새 앨범 '화이트 윈드'는 지난주 8위로 월드 앨범 차트에 진입한 데 이어 이번 주에는 3계단 뛰어올라 5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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