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3 23:33 / 기사수정 2019.03.13 23:3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정한용이 정치인 시절을 회상했다.
13일 방송한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정한용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정한용은 지난 1996년 15대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며 정치인으로도 인생 2막을 이어 나갔다. 그러나 4년만에 은퇴했다.
정한용은 "정계가 내가 있을 곳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 후 사업을 했는데 죄다 망하고 어려웠다"라며 신용불량자 꼬리까지 달게 됐다고.
그는 한동안 방황하다 결국 다시 배우로 복귀했고 2003년 '천국의 계단'으로 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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