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7 11:51 / 기사수정 2019.03.07 11:51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과 김병철의 수상한 만남이 포착됐다.
2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제작진은 7일 야심한 시각 건물 옥상에서 벌어진 남궁민과 김병철의 단독 만남 스틸컷을 공개했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천재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사활을 건 수싸움을 펼쳐가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극 중 남궁민은 교도소 의료과장 자리를 노리는 천재 외과 나이제 역을, 김병철은 교도소 내부 권력의 정점에 선 현 의료과장 선민식 역을 맡는다.
특히 선민식은 자신의 왕국인 교도소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후계자까지 사전에 내정해 둘 정도로 철두철미한 인물인 만큼 향후 교도소의 왕좌를 둘러싼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진검승부가 펼쳐질 것이 예측되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이 무슨 이유로 심야회동을 하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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