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5 09:20 / 기사수정 2019.02.25 01:1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모두의 주방' 강호동과 사쿠라, 다시 만나 좋지 아니한가.
24일 방송한 올리브 '모두의 주방'에서는 파일럿에서 정규편성된 후 다시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도착한 사쿠라는 녹화장을 보고 "예뻐"라며 감탄했다. 이후로 강호동이 도착했고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특히 사쿠라는 그동안 한국말이 많이 늘어있는 상태였다.
강호동은 "이제 잘한다"라며 칭찬했고, 무리 없이 소통을 이어 나갔다. 사쿠라가 어려워하는 어휘에는 눈높이 설명으로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은 대화를 하다가도 요리를 하다가도 시도 때도 없이 '꾸라, 동 크로스!"를 외치기도.
이를 본 이청아와 김용건도 이름을 딴 '블루(청) 드래곤(용) 크로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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