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10.26 10:00 / 기사수정 2009.10.26 10:00
[엑스포츠뉴스=김경주 기자] '여자프로농구 W매치, 소액으로 즐겨요'
국내 여자프로농구 WKBL 2009-2010시즌을 대상으로 발매되고 있는 농구토토 W매치게임이 소액으로 즐기는 건전한 레저게임으로 정착하고 있다.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은 지난 10일(토) 개막한 2009-2010시즌 국내 여자프로농구를 대상으로 발매되고 있는 농구토토 W매치게임 발매현황을 분석한 결과 1인당 평균 구매금액이 9,040원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돼 올 시즌 역시 소액으로 즐기는 건전한 레저게임으로 W매치게임 흥행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국내 여자프로농구 WKBL을 대상으로 전반(1+2쿼터)과 최종 점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W매치 게임은 쉬운 참여방식과 높은 적중확률로 매 시즌 농구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게임.
올 시즌 개막전을 대상으로 한 40회차를 시작으로 지난 25일(일)에 벌어진 51회차까지 모두 12개 회차가 발매된 농구토토 W매치 게임은 적은 금액으로도 농구 관전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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