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2 22: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은행원 사망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27회에서는 우태석(신하균 분)이 은행원 권지숙 사망사건의 전말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태석은 20년 전 은행원 연쇄살인사건의 범인 이성학(최종원)을 통해 2019년 사건의 범인이 유종수임을 알아챘다.
유종수는 20년 전 권지숙의 집안에 있었던 또 다른 은행원 구영미를 죽이려 하고 있었다. 유종수는 구영미가 일하는 요양원에 잠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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