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7 22: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건우가 살인을 저지르고 지문을 남겼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17회에서는 장형민(김건우 분)이 살인을 저지르고 지문을 남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형민은 헬멧을 쓴 상태로 가정집으로 들어가 남편 행세를 했다. 아내는 당연히 남편이 온 줄 알고 있다가 헬멧을 벗은 장형민의 얼굴을 보고 놀라며 "누구세요?"라고 물었다.
장형민은 망치를 들고 다가가 무참히 살인을 저질렀다. 다음날 우태석(신하균) 일행이 현장으로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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