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31 10:23 / 기사수정 2018.12.31 10: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도경수의 특급 활약이 눈부신 한 해였다.
도경수는 올 한 해에만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영화 ‘신과 함께 - 인과 연’, ‘스윙키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시청자와 관객을 사로잡으며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
먼저 올 하반기 도경수는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기억을 잃고 아쓰남(아무짝에도 쓰잘데기 없는 남정네)으로 전락한 무결점 왕세자 ‘이율’ 역을 완벽히 소화, 전국을 ‘낭군님 앓이’로 만들었다.
특히 도경수는 이번 작품이 첫 드라마 주연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목소리, 눈빛, 비주얼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사극 로코킹’으로 등극, 매회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는 직진 로맨스를 그려내는 데 성공해 tvN 월화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 tvN 전체 드라마 역대 시청률 4위 등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견인했다.
더불어 천만 관객을 넘어 올 한 해 최고 성적을 기록한 영화 ‘신과 함께 - 인과 연’에서도 관심병사 원동연 역으로 출연, 짧은 분량이었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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