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8 13:38 / 기사수정 2018.12.28 17:49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대장금이 보고있다' 배우 이열음이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이열음은 MBC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 연예인 지망생이자 대장금의 후손 한진미 역을 맡았다. 그녀는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씩씩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대장금이 보고있다' 12회에서는 한진미의 한층 더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앞서 같은 소속사 연습생인 민혁(이민혁 분)과 본격적인 비밀연애를 시작한 그녀가 첫 키스신을 선보인 것이다.
지난 방송에서 한진미는 민혁의 기습뽀뽀에 코피를 흘렸다. 민혁 때문에 심장이 두근거릴 때면 한진미는 어김없이 코피를 흘려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 가운데 '대장금이 보고 있다' 12회에서 한진미와 민혁의 첫 키스신까지 공개된 것이다.
이날 한진미는 오빠 한산해(신동욱)에게 동생 한정식(김현준) 이야기를 듣고 고민에 빠졌다. 한정식의 초능력이, 그가 좋아하는 복승아(유리 분) 앞에서는 통하지 않는 것이다. 이는 복승아가 한정식의 운명의 상대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를 들은 한진미 마음도 복잡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이제 막 민혁과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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