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1 23:4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려원과 박나래가 갯지렁이의 등장에 깜짝 놀랐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정려원-박나래의 김장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할머니의 김장 비법을 전수하겠다면서 김장에 필요한 재료들을 공개했다.
박나래와 정려원은 새우젓이 들어 있는 아이스박스를 열고 놀랐다. 새우가 살아 있는 생새우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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