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9 20:15 / 기사수정 2018.12.19 19:4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신성록이 부상에도 빠른 촬영장 복귀를 예고했다.
신성록은 지난 18일 SBS '황후의 품격' 촬영중 발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19일 수술이 진행됐다.
이날 신성록 소속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수술의 경과를 봐야겠지만 내일 복귀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신성록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빠른 촬영장 복귀 의지를 밝혔다. 그는 "대한제국 황제 이혁입니다"라며 "여러분 저 괜찮아요. 회복 중입니다. 곧 촬영장도 복귀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주동민 감독님도 저도 모든 스탭들도 여러분이 좋아하실 그림에 열정을 불태우다 경미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헤헤. 그러니까 부디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그리고 저희는 열정을 멈추지 않을 거예요. 부디 더 강력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시죠? 오늘은 황후의 품격하는 날!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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