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8 22: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하균이 이설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1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11회에서는 우태석(신하균 분)이 은선재(이설) 덕분에 목숨을 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태석은 장형민(김건우)를 직접 처단하기 위해 차에서 흘러나온 휘발유에 라이터 불을 떨어트렸다.
그대로 불이 붙으면서 폭발사고가 났다. 장형민이 타고 도망다니던 차도 폭발했다. 우태석은 장형민과 함께 죽을 심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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