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3 09:36 / 기사수정 2018.12.13 09:38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가 안정환의 합류로 '완성형' 팀워크를 과시했다.
지난 12일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아시안 게임 중계를 마치고 파리 포차에 합류한 안정환과 함께한 영업 둘째날 모습이 그려졌다. 눈치 빠르게 포차에 적응하는 안정환과 그런 안정환을 격하게 환영하는 기존 크루들이완전체 케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날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2.6%, 최고 3.0%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타깃 시청률(남녀 2049) 역시 평균 1.6%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파리에서 안정환의 아시안 게임 중계까지 챙겨보며 '안정환 덕후'임을 인증한 박중훈은 안정환의 도착 소식을 듣고 "좋아하는 사람 만나는 기분"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안정환은 도착과 동시에 바로 실전에 투입, '국경없는 포차'의 전천후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능숙한 요리와 꼼꼼한 서빙 실력은 물론, 손님들에게 화려한 입담까지 뽐냈던 것. 샘 오취리에게 기본세팅과 주먹밥 만드는 법 등 신입 교육을 받자마자 요리 고수 다운면모로 단번에 주먹밥을 만들어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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