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9 08:15 / 기사수정 2018.12.09 08:1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뮤지션 김동률이 신곡 '동화'(feat.아이유)로 음원차트 1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지난 7일 신곡 발매 이후 멜론, 벅스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주요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고 있는 김동률은 "동화가 1위를 했다. 순위에 연연하지 않지만, 막상 1위 하면 좋다. 뮤직비디오는 6개월 동안 준비한 작품이다"라고 밝혀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김동률은 지난 7일 부터 신곡 '동화'를 공개하고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018 김동률 콘서트 '답장'의 막을 올렸다.
김동률은 환상적인 애니메이션 ‘벚꽃나무 코끼리 숲’으로 주목받았던 김영준 감독과 총 6개월에 걸쳐 '동화'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다 보면, 마치 음악이 이 애니메이션의 OST가 아닐까 착각이 일만큼 놀라운 일체감을 선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1월 발표한 ‘답장’ 앨범의 연장선상에서 세 번째로 공개되는 이 곡은, 올겨울 김동률이 들려주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다. 런던 심포니의 오케스트라 선율로 시작되는 아름다운 전주와 함께, 청자들은 마법에 걸린 듯 동화 속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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