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3 10:26 / 기사수정 2018.12.03 11:35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장르물, 시대극, 성장물, 로코 등 다양한 장르가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3일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 형사'와 KBS 2TV '땐뽀걸즈'가 동시 출격한다.
먼저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나쁜 형사와 매혹적인 천재 여성 사이코패스의 위험한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영국 BBC에서 시즌4까지 제작된 드라마 '루터'를 리메이크했다.
먼저 '루터'는 넷플릭스를 통해 서비스됐기에, 한국에도 마니아층이 탄탄하게 형성되어 있다. 언제나 신선하고 새로운 작품을 원하는 장르물 팬들의 갈증을 채워줄 수 있는 작품이다.
여기에 더해 늘 믿고 볼 수 있는 연기를 보여주는 신하균이 원작의 루터를 대신한 우태석 역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게다가 '19금' 판정을 받을만큼 강렬한 화면으로 첫방부터 시선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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