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30 10:30 / 기사수정 2018.11.30 10:32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배우 남규리가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로 미라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했다.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는 전수영(남규리 분)은 강지헌(이이경)과 함께 미라 사건이 벌어진 한울센터에서 차우경(김선아)을 만났다.
강지헌은 미라 사건의 최초 목격자인 차우경을 집에까지 데려다 주기로 하고, 전수영이 건물 관리인이자 센터에서 숙식 중인 이은호(차학연)에게 CCTV자료를 받기로 했다.
전수영은 이은호에게 간단한 사실 관계를 확인 후 CCTV가 복사될 때까지 관리실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이은호의 자그마한 숙식공간을 발견하고 유난히 많은 아이들의 물건에 의문을 품고 방 이곳저곳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이은호는 다급한 듯 태연한 얼굴로 방이 지저분하다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전수영은 "아이들 물건이 좀 많네요"라며 말을 건넸다. 이은호는 "센터 애들이 와서 가끔 놀아요. 뭐 같이 장난감도 고치고, 만들기도 하고"라며 CCTV복사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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