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9 14:48 / 기사수정 2018.11.29 14:48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연하의 모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28일(현지 시간) 쿠엔틴 타란티노(56)와 모델 다니엘라 픽(35)이 결혼식을 올렸다. 둘의 나이 차이는 무려 21살.
타란티노의 신부 다니엘라 픽은 이스라엘 모델로, 팝가수 스비카 픽의 딸로 알려져있다.
21살 연하의 신부를 맞이한 타란티노는 공식 석상마다 다니엘라 픽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꾸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처음 교제를 시작했으며, 이별과 재회를 반복했다. 이후 2017년 9월에 약혼 파티를 했다. 약혼을 한 지 약 1년 2개월 후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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