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9 11:21 / 기사수정 2018.11.29 11:22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밥블레스유 멤버들의 긴급회의가 갑작스럽게 긴급회식으로 변했다.
29일 방송되는 올리브 '밥블레스유'에는 송은이가 긴급회의를 소집한다. 이어 회의 준비를 위해 각자가 음식을 준비해올 것을 당부했다.
김숙은 한 동네에서 40년 전통 가게의 김밥을 포장했고 최화정은 즉석 칼국수와 직접 만든 도시락을 준비했다. 또한, 송은이는 쫄깃하고 고소한 제철 꽁치&청어 과메기, 장도연은 치킨, 이영자는 친언니가 직접 담은 파김치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미리 말하지 않아도 겹치지 않은 서로의 음식을 보고 감격했다. 이영자는 장도연이 준비한 치킨을 보고 "제일 좋아한다. 나 오늘 팔순잔치다"라며 감동했다. 이영자의 파김치를 먹은 김숙은 "파김치가 (음식을) 리셋 시킨다"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진정한 밥도둑 반찬으로 꼽았다.
이렇게 긴급회의는 즉석 포트럭 파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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