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6 07:17 / 기사수정 2018.11.26 07: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이 드디어 26일 출격한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로코력 만렙’ 퍼펙트 라인업을 완성한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에 이어 유선, 안석환, 손병호, 김원해, 김혜은 등 내공 탄탄한 연기 고수들이 가세해 극의 리얼리티와 차진 웃음을 더한다. 여기에 청춘의 에너지를 불어넣을 민도희, 이도현, 김민규, 학진, 차인하의 완벽한 시너지는 첫 방송부터 기대를 끌어 올린다.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은 원작이 가진 설렘 위에 참신한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감을 증폭한다. 이에 첫 방송을 앞두고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꿀잼 보장’ 관전 포인트 셋을 짚어봤다.
▲ ‘일단 뜨겁게 심쿵’ 윤균상X김유정X송재림, 연기력·비주얼·케미 취향저격 퍼펙트 라인업
탄탄한 연기력, 자신만의 색이 뚜렷한 대체 불가한 매력의 안구정화 비주얼과 케미까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의 만남은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기대요소다. 데뷔 이후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윤균상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전무결남’ 장선결로 변신해 ‘新로코킹’ 탄생을 기대케 한다. 연기력과 비주얼의 황금조화로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온 ‘만찢’ 싱크로율 천재 김유정은 내숭 제로의 꼬질이 취업준비생 길오솔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청순 러블리 김유정의 파격 연기 변신에 기대가 쏠린다. 원작에 없는 미스터리 옥탑방 최군을 맡은 송재림은 ‘비밀병기’답게 능청과 훈훈함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믿고 보는’ 대체불가 라인업의 시너지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에 폭발력을 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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