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7 16:40

[엑스포츠뉴스 황성운 기자] 액토즈소프트가 지상파 게임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한다.
17일 액토즈소프트는 MBC 새 게임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비긴어게임(Begin a game)'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11월 2일 첫 방송을 앞둔 '비긴어게임'은 게임을 통한 세대 공감 프로젝트를 표방한다. 단순한 게임 소개가 아닌 다양하고 유쾌한 접근을 통해 재미는 물론 시청자들의 인식 제고와 긍정적인 게임 문화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희철, 신동, 김준현, 기욤패트리, B1A4 공찬, 베리굿 조현 등 6명이 고정 출연하며, 매주 다른 연계계 게임 마니아 1명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방식이다. 이들은 게임 관련 추억이나 역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게임 고수와 대결을 펼치기도 할 예정이다.
'비긴어게임'은 SM C&C가 제작을 맡고, 액토즈소프트는 제작 지원으로 참여한다. 액토즈소프트는 흥미로운 콘텐츠를 통한 신규 소비층 발굴을 위해 이번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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