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5 23:0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과 손여은이 하준 때문에 부부싸움을 했다.
1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10회에서는 유지철(장혁 분)과 최선주(손여은)가 이민우(하준)로 인해 다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지철은 최선주가 거짓말을 하고 이민우와 함께 강릉에 다녀온 사실을 알고 당장 이민우 자서전 쓰는 일을 그만 두라고 했다. 최선주는 유지철이 먼저 복싱을 그만 두면 자신도 그만 두겠다고 맞섰다.
유지철과 최선주는 딸 유영선(신은수)의 댄스 오디션 1차 통과 영상을 보며 화해의 분위기가 이뤄지는 듯했지만 또 다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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