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07 16:54 / 기사수정 2018.10.07 16:54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선우 기자] '겟아웃', '위플래쉬' 등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을 만든 블룸하우스의 수장 제이슨 블룸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신작 '할로윈'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제이슨 블룸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오는 31일 개봉 예정인 '할로윈'은 공포영화 명가 블룸하우스의 신작으로 할로윈 밤의 살아 있는 공포로 불리는 마이클이 40년 만에 돌아와 벌어지는 호러물.
제이슨 블룸은 "한국은 두번째 방문이다. 오게돼서 너무 기쁘다. 한국 팬들을 만나기 위해 한번 더 찾아왔다. 한국시장은 블룸하우스에게도 중요한 시장이다. 미국을 제외하고 한국에서 가장 큰 성과가 나온 작품이 많았다. '위플래쉬'는 미국보다도 한국에서 더 인기가 많았다"라고 만족했다.
그는 "우리 영화는 독특하다. 그런데도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한국 관객들이 많이 사랑해줬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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