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12 12:50 / 기사수정 2018.09.12 12:0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별거가 별거냐3'를 통해 결혼이 하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E채널 '별거가 별거냐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MC 박수홍, 박지윤을 비롯해 김태원-이현주, 임성민-마이클엉거, 김나니-정석순,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참석했다.
'별거가 별거냐3'는 별거 체험을 통해 결혼 방학을 가지며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프로그램. 그러나 남자와 여자가 다른 스튜디오에서 서로의 VCR을 보는 등 오히려 비혼 장려 프로그램이 아닌가라는 우려도 받는다.
이에 대해 MC 박수홍은 "절대 그렇지 않다. 그건 우리 프로그램을 베낀 다른 곳에서 잘못 만들어서 생긴 오해"라며 "'별거가 별거냐3'는 오히려 내가 더 결혼하고 싶게 결심한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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